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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음악

데이식스 원필의 기본 정보

by michelleseoyoung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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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요

데이식스 원필의 활동명은 원필이며 본명은 김원필입니다.

1994428일 생이며, 인천광역시 출신입니다.

가족 관계로는 부모님과 누나가 있습니다.

그의 신체는 176cm, 60kg, A형 입니다.

병역은 대한민국 해군 제7기동전단 제 77기 동군수전대 소양함(AOE-51) 병장 만기 전역을 하였습니다.

소속그룹으로는 DAY6 DAY6 (Even of Day)가 있습니다.

포지션은 키보드, 신디사이저,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MBTI INFJ입니다.

별명으로는 필이, 연필, 김다정, 구 막내, 피리미리, 먼필, 미역국 살인마, 김마지막, 김가지마, 팡팡원필, 팔불출. 벅참토끼, 꺅둥이 등이 있습니다.

개인 인사 멘트로는 데이식스에서 피아노와 밝은 미소와 애교와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피리피리 원필입니다.’로 소개하기도 합니다.

 

2. 데뷔 전

데이식스 원필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었고 초등학교, 중학교에 다닐 때는 친구들과 밴드부를 결성해 함께 학교 축제에 서서 노래를 부를만큼 음악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친한 친구들과 함께 밴드부 활동을 했으며 포지션은 보컬이었습니다. 이 때부터 친구들과 1920년대 재즈 블루스부터 현대 음악까지 희귀한 음악을 누가 더 많이 찾아오나 경쟁하며 놀았다고 합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악기를 연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자연스레 집에 있고 어릴 때부터 접해온 피아노를 치게 되었고, 인터넷에서 피아노 코드를 검색해 독학했을 정도였습니다.

평소 JYP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2010년 고등학교 1학년 재학 당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격주로 열리는 오디션의 보컬리스트 부문에 참가해서 합격하였습니다. 입사 동기는 Young K와 성진입니다.

3. 보컬

데이식스 원필은 독특한 음색이 돋보이는 DAY6의 보컬입니다. 오디션 영상에서도 독특한 목소리는 여전했지만 연습생 기간을 거치면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트레이닝한 창법까지 더해져 더욱 독특해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음색에 R&B 스타일의 감성적인 창법이 어우러져 더욱 매력적입니다. 덕분에 데이식스 노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원필의 목소리는 쉽게 구별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본래 미니 1집에서는 도입부나 브릿지를 많이 맡았지만 미니 2집부터는 후렴을 맡기도 합니다.

본인도 자신의 매력을 목소리라고 언급할만큼 목소리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습니다. Young K와 더불어 화음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2017년에는 DAY6 Project를 진행하면서 후반부에는 라이브도 더 탄탄해지고 성량도 좋아지는 등 보컬 실력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4. 건반

데이식스 원필은 DAY6에서 건반을 맡고 있습니다. 5LIVE 시절과 미니 1집까지는 신디사이저 위주였지만, 5인 체제 정비 후 키보드도 함께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건반은 기타 연주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화성을 맡고 있고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악기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원필에게 있어서 건반은 표현의 영역을 더 넓히게 해주는 창구라고 합니다. 상상 속에 있는 소리들을 건반과 시퀀서 등이 있어서 100% 만족스럽게 채워 줄 때도 있고, 80%까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건반은 표현을 더 넓혀 준다고 합니다.

2018내 악기를 소개합니다에서 밝힌 바로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건반을 치기 시작했다고 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셨지만 피아노 학원에 오는 형들이랑 노는 것을 좋아했지 피아노를 배운 적은 없다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인터넷에서 코드들을 찾아보며 독학했다고 합니다. 이후 밴드 포지션을 정할 때 악기를 하나 장만해 보려고 찾아보다 신디사이저를 보게 되었고 그 매력에 빠지게 되어 포지션으로 선택하게 된 듯합니다. 원하는 소리를 만들 수 있는 재간둥이 악기라고 말합니다. 공연 시 항상 맥북을 들고 다니는데, 신디사이저 본체에서 낼 수 없는 소리는 맥북을 연결 해 시퀀서를 사용해 소리를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5. 작사 & 작곡

데이식스 원필은 여러 음악들을 두루 섭렵한 DAY6의 공식 주크박스입니다. 감성적인 성격으로 특히 작곡 재능이 돋보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좋은 노래를 찾아서 듣거나 직접 만들어 듣는다고 할 정도입니다.

앨범을 만들 때 마음가짐부터 잡고 시작하는데, 항상 거짓으로 쓰지 않고 요령 부리지 않도록 노래를 잘 부르든 못 부르든 영혼과 감정이 다 느껴지게 곡을 쓴다고 합니다.

원필은 작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멤버입니다. 작사를 할 때는 예뻤어’, ’어쩌다보니처럼 옆에서 툭툭 던지는 말에 영감을 받기도 하고, “내가 이랬다면 어떨까?”하는 상상에서, 장나능로 말을 던질 때 캐치해서 가지고 오기도 합니다.

최초 단독 작사 곡은 DAY6 (Even of Day) 미니 2<Right Through Me>나 홀로 집에입니다.

원필은 곡 작업에 있어서 직관적이고 감이 좋은 편이라 영케이가 작사를 할 때 원필이 필터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언급된 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