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데이식스 영케이의 활동명은 Young K (영케이)이며, 본명은 강영현입니다.
영문명은 Brian Kang입니다. 이 이름은 캐나다 유학 시절 사용한 이름으로 법적인 이름은 아닙니다.
1993년 12월 19일 생이며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하였습니다.
그의 키는 180.2cm 이며 몸무게는 67kg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가족 관계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그는 데이식스 멤버 중 유일한 외동입니다.
그는 육군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병장 만기전역을 하였으며 아이돌 중 최초로 카투사에 합격하여 복무하였습니다.
데이식스 그룹에서 베이스 .보컬 ,랩 ,일렉트릭 기타를 맡고 있습니다.
그의 별명으로는 토롸너, 강브라, 낮경영밤밴드, 댄싱케이, 삐롱이, 영디, 케르미온느, 여늠이 등이 있습니다.
팀의 메인 작사가로서 대표곡인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HAPPY’, Welcome to the Show’를 비롯한 DAY6의 거의 모든 노래를 작사하였으며, 작곡에도 항상 이름이 빠지지 않는 멤버입니다.
2. 데뷔 전
데이식스 영케이는 토론토에서 유학 중이던 2008년, 친구가 영케이의 흥얼거리는 노랫소리를 듣고 목소리가 좋은 것 같다며 학예회에 참가해 보라고 추천해 학예회에서 캐나다 밴드 Hedley의 ‘For The Nights I Can’t Remember’라는 곡을 불렀다고 합니다. 이 때가 본인이 기억하는, 무대에서 혼자 노래를 불렀던 첫 순간이라고 합니다.
이후 2009년 3월부터 친구 2명과 함께 그룹 ‘3rd Degree’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던 이 때 당시 어쿠스틱 기타를 치며 만들었던 첫 자작곡을 약 10년이 지난 뒤 ‘유희열의 스케치북’, 그리고 윤상의 ‘너에게 음악’에서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곡 제목은 ‘Day Dreaming’입니다. 이후 2명의 친구들을 더 모아 ‘Kiss Me Ever So Softly’라는 밴들르 만들어 라이브 공연을 하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이 밴드에서의 포지션은 보컬이었습니다.
그러던 2010년 검색하기 위해 들어간 한국 웹사이트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컬리스트 UCC 오디션 공고를 우연히 보고, KMESS의 영상을 제출했는데 합격하였습니다. 영상을 제출할 때 연락처를 한국에 계신 부모님 전화번호로 적어서 부모님께 합격 연락이 갔다고 합니다.
합격을 했으나 당시 캐나다에 있어 당시 청담에 있던 JYP 사옥으로 파이널 오디션을 보러갈 수 없다고 하자 JYP에서 영케이를 보러 직접 캐나다에 갔다고 합니다.
이후 최종합격하여 2010년 7월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입사 동기로는 성진과 원필이 있습니다.
3. 보컬 & 랩 포지션
DAY6에서 보컬과 랩을 맡고 있습니다. 랩 메이킹을 직접 하며, 가사를 빠르게 쏟아내는 랩 ‘congratulations (English Ver.), ‘Free하게’, ‘Hunt’이나 'If ~また逢えたら~'이나 엇박으로 리듬을 타며 가사에 포인트를 주는 랩 ‘놓아놓아놓아’, ‘Blood’, ‘Sing Me’, ‘Like This’가 대표적입니다. 박자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며, 재미있는 펀치라인 활용이 돋보입니다. 데이식스 곡 외에도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박새별의 Sky High’, 제이미의 ‘Young해’에 랩 피쳐링을 하였습니다.
데이식스 영케이는 보컬 실력 또한 절륜한 편인데, 가성과 진성, 저음과 고음을 매끄럽게 오가는 넓은 음역대와 뛰어난 기교, 흔들지 않는 안정적인 발성을 지녔습니다. 특히 가성 및 단단한 고음역대 발성에 강점을 보입니다. 특유의 소울풀하고 간드러지는 음색은 덤으로 볼 수 있습니다. DAY6나 커버에서 보여지는 보컬 스타일 또한 다채롭습니다.
DAY6 곡의 코러스도 도맡아 부르고 있으며, 추임새,화음,허밍도 맡았습니다.
애드리브도 수준급으로 구사하는데, 주로 라이브에서 그 때 그 때 자유자재로 음을 변주해서 부르고는 합니다.
4. 베이스
DAY6에서의 포지션은 베이스입니다. 2012년 초부터 베이스를 시작하였는데, 베이스가 뭔지도 몰랐고 심지어 줄이 몇 개인지도 몰랐다고 합니다. 밴드 팀에는 베이스가 필요하다고 해서 기타와 같이 배우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다른 멤버가 일렉을 맡게 되면서 베이스로 포지션이 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전까지 댄스 팀에 소속되어있었고 악기 또한 기타 위주로 다뤘던 터라 다른 멤버들이 숙소로 돌아간 후에도 혼자 남아 베이스를 연습했다고 합니다. 베이스는 리듬이 중요한 악기이기에 박자감을 익히기 위해 메트로놈만 3개월을 붙잡고 살아야 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음 하나를 잡고 60 정도의 템포에 맞춰 크로매틱 스케일을 연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초반에는 베이스가 너무 지루해서 싫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베이스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성격도 얌전하게 변한 듯합니다. 베이스의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 데이식스 영케이는 다른 악기들에 음악을 얹어 곡을 완성시키게 도와주는 ‘기본 틀’인 것이 장점, 좋은 스피커 환경이 아니면 들리지 않는다는 게 단점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데이식스 영케이는 베이스를 연주할 때 오른쪽 어깨를 격렬하게 흔드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동안 메인 베이스를 6대정도 사용해왔습니다. 각 애칭은 제인, 리사, 타이슨, 골디, 리키, 강국룡입니다. 첫 베이스는 회사에서 준비해준거라 이름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후 본인이 직접 구매하기 시작하면서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5. 비주얼
눈이 가늘고 눈꼬리가 올라간 여우상으로, 실제 데이식스 공식 캐릭터인 DENIMALZ에서도 여우 ‘KE’로 상징됩니다. 데니멀즈를 처음 본 사람들도 KE’가 영케이인 것을 바로 알아볼 정도입니다. 여우 닮았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어서 팬사인회에서도 여우 머리띠를 많이 받곤 합니다. 여우 외에도 시바견이나 고양이를 닮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데이식스 영케이는 날카로운 인상을 가진 탓에 무표정을 유지하고 있을 때는 시크하고 차가워 보입니다. 그러나 웃을 때는 인상이 확 달라지는데, 눈웃음을 지을 때 적당히 도톰한 애교살이 눈매의 날카로움을 상쇄시켜주고, 코를 찡긋거리는 습관이 귀여움을 더해줍니다. 긴 속눈썹과 강아지처럼 동그랗게 뜨이는 눈, 시원하게 올라가는 입꼬리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또 웃을 때 보이는 가지런한 치아와 토끼처럼 커다란 앞니 덕분에 데덴네를 닮았다고 하여 ‘케덴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데이식스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이식스 도운의 기본 정보 (5) | 2025.07.15 |
|---|---|
| 데이식스 원필의 기본 정보 (2) | 2025.07.14 |
| 데이식스 성진의 기본 정보 (3) | 2025.07.12 |
| 데이식스 앨범 (2019년 ~ 2025년) (2) | 2025.07.11 |
| 데이식스 앨범 (2015년~2018년) (7) | 202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