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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코타키나발루 여행 ㅣ 코스 추천부터 마사지 추천까지

by michelleseoyoung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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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타키나발루 날씨 및 추천 시기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기온이 비슷해 사계절 여름이라 불리는 곳이지만, 건기와 우기가 뚜렷해 언제 가느냐에 따라 굉장히 다른 느낌의 코타키나발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평균 기온은 26~33도를 웃돕니다. 우기는 5월~10월로 소나기가 빈번하게 내려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최적기는 아닙니다. 우기철이라고 해서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게 아니라 짧고 강하게 쏟아졌다 금방 그치는 스콜성 비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건기인 4월~11월은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하기에 최적의 시기로 뽑힙니다. 이 시기에는 하늘이 맑고 바다가 유난히 투명하며 호핑투어, 스노클링, 다이빙 같은 물놀이를 하기에 좋은 시즌입니다. 습도가 낮아 활동하기에 덜 답답하며, 탄중아루 비치 같은 일몰 포인트가 있는 곳에서 환상적인 일몰을 볼 확률이 높습니다.

2. 여행코스 추천(1-2일차)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하는 항공편은 오후에 도착하는 것이 많기에 첫날은 무언가를 한다기보다 가볍게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날은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고 로컬 시장을 탐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컬 시장인 필리피노마켓은 옛 느낌이 가득한 노상 시장입니다. 이 곳은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너무나도 좋은 곳이며, 이 곳에서 해산물 꼬치를 먹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 곳에서 과일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일차에는 본격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2일차에는 사피 아일랜드로 액티비티를 나가 여행을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피 아일랜드로 가서 스노클링, 씨워킹,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저녁에는 탄중아루 비치에서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일차에는 자유여행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날 자연 속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정글 래프팅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면 마리마리 민속촌을 방문하여 문화 체험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은 2일차에 진행했던 해양 액티비티를 더 즐기고 싶다면 라야라야 비치를 방문하여 스노클링,카약, 땅콩보트를 무제한으로 이용하며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제한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인 4일차에는 시티투어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시티투어 코스로는 제셀턴 포인트가 있으며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의 대표 선셋 스팟입니다. 또 다른 추천하는 곳은 블루모스크입니다. 이 곳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이슬람 사원입니다. 또한 핑크 모스크를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곳에 방문하면 자연이 선사하는 야경의 끝판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야경의 끝판왕을 감상하며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여행코스 추천(3-4일차)

3일차에는 자유여행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날 자연 속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정글 래프팅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면 마리마리 민속촌을 방문하여 문화 체험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은 2일차에 진행했던 해양 액티비티를 더 즐기고 싶다면 라야라야 비치를 방문하여 스노클링,카약, 땅콩보트를 무제한으로 이용하며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제한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인 4일차에는 시티투어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시티투어 코스로는 제셀턴 포인트가 있으며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의 대표 선셋 스팟입니다. 또 다른 추천하는 곳은 블루모스크입니다. 이 곳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이슬람 사원입니다. 또한 핑크 모스크를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곳에 방문하면 자연이 선사하는 야경의 끝판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야경을 감상하며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마사지 추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는 한국인이라면 마사지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마사지는 첫번째로 코타선셋 마사지를 추천합니다. 코타선셋 마사지는 선셋을 감상하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셔서 한국어 소통 및 계좌이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로마, 알로에, 핫스톤 마사지를 제공합니다. 60분에 35000원이며 120분에 64000원입니다.
또다른 마사지 추천지로는 자스민스파입니다. 이 곳의 장점으로는 공항 드랍 서비스를 제공하며 샤워 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곳도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합니다. 이 곳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아로마 오일 마사지와 발 마사지 포함 패키지가 있습니다. 재방문시 5%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또한 위치가 필리피노 마켓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5. 경비 및 여행 팁

코타키나발루에 가는 항공편은 24만원부터 189만원에 이르기까지 폭이 크고 다양합니다. 호텔은 4성급 호텔 기준으로 1박 평균 7만원입니다. 참고로 말레이시아는 환경 보단 등을 목적으로 관광세(Tourism Tax)를 필수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1박 당 10릿깃(약 3천원)을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대부분은 숙소 요금에 포함되지 않고 체크아웃 시 별도로 부과되도록 하고 있어 코타키나발루 여행 경비를 계산할 때 미리 고려해두면 좋습니다. 식비와 관련된 팁은 현금을 꼭 들고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웬만한 곳은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지만 간혹 현금만 받는 곳도 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기 전 미리 직원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교통비 관련한 팁은 공항에서 운영하는 택시는 탑승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택시들은 기본적으로 그랩에 비해 요금을 2~3배 더 받기 때문입니다.